뱅크샐러드 카카오뱅크 돈관리

뱅크샐러드 카카오뱅크 돈관리 이야기

티비에 마녀의 주연배우였던 김다미 님이 나오길래 봤더니 광고영상이었네요. 목소리 톤이 독특하다고 해야하나? 영화를 재밌게 봐서 그 목소리가 귀에 익었나봅니다.

신경 꺼도 돈관리를 해준다는 가계부 어플 광고였는데 저는 안쓰고 있어서 몰랐습니다. 근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설치해서 쓰고있네요. 수입지출을 알려주니 편리해서 많이들 쓰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것저것 연동이 가능해서 편리하다는데 금융권이랑 서로 제휴를 맺고 요런 서비스가 출시된다는게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안문제만 철저하게 운영해서 털리지 않는다면 거의 단점이 없는 서비스죠.

근데 모든게 다 표기되는 건 아닌가봅니다. 연동이 안되는 업체들도 있는 것 같은데 보험사 중에서도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는 듯 하네요.

그리고 많이들 얘기가 나오는데 바로 뱅크샐러드와 카카오뱅크와의 연동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카카오는 인터넷은행 중에서 1픽으로 쓰고있는 곳인데 이게 안되면 난감하죠. 예전부터 된다고 얘기는 나왔으나 아직까지 안되고 있다는군요.

작년부터 2019년 초엔 적용이 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요. 이것만 적용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쓰게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제일 먼저 고쳐야 할 부분이에요.

나머지는 서비스들 괜찮습니다. 주간 리포트도 좋고 통합 계좌로 전체내역을 볼 수 있어서 신경 안쓰고 있었던 내역까지 다 챙겨볼 수 있습니다. 근데 너무 자세히 보니까 제가 가진게 너무 없다는게 바로 보이고 제 자신이 초라해지네요. 보는 재미가 있을 정도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남편들은 주의하셔야 할 게 와이프가 한번에 비상금이 어디있는지 뱅크샐러드를 통해서 다 챙겨볼 수 있어요. 스마트폰 관리 잘하세요.

수동으로 입력해서 가계부를 관리할 필요가 없으니 나와있는 앱 중에서는 최고라 생각합니다.

뱅크샐러드 카카오뱅크 연동만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더치페이 기능때문에 토스를 쓰고있었는데 그것만 풀리면 바로 넘어갈 것 같아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