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후기

염소가 말을한다? | 2007/01/11 22:51 | 두아쓰
지금 몸 상태가 말이 아닌 관계로 오늘은 패스(.....).
27시간동안 수면을 취하지 못해서 몸은 극도로 피곤함을 느끼고 지금당장에라도 침대에 몸을 던지고 싶은데, 평소의 생활리듬 때문에 피로한 상태에서 잠만 깨고 있.....(하아) 이때 잠을 안자면 내일 약속이고 뭐고 바로 혼절해버릴 것 같으니 빨리 자야겠... ;ㅁ;/
profile image

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세이지 2007/01/12 02:17 답글수정삭제

    헉 두아쓰 = 염소 라는 걸 오늘 알았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분인줄 알았음 (개안습)
    고기 잘먹었어요 엉엉 ㅜㅜ 다음에 밥이라도 살게요

  2. 카소우 2007/01/12 03:21 답글수정삭제

    죄송해요. 고기도 직접 구으셔서 많이 드시지도 못했는데
    돈까지 다내시다니요,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탕-]

    • 두아쓰 2007/01/12 06:47 수정삭제

      전 고기 구울때도 알아서 잘 먹습니다(...) 그리고 뭐
      얼마 하지도 않았는걸요, 저녁때 만난분들한테 훨씬 많이 뜯겼....orz

  3. 유하 2007/01/12 09:57 답글수정삭제

    ㅇㅅㅇ/; 수고하셨습니다;ㅅ;
    ...역시 갈껄 그랬나 ㅠ

트랙백 주소 :: http://duath.net/2669945/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