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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의 별다방에서 만난 생쥐야생햄스터.(....) 다운나가님 기다리는데 아주 활기차게 돌아다니던 녀석이었다. 매장에 과자 부스러기가 많이 있기라도 한 것일까나..?
불행하게도 매장안에 남자 점원이 보이지 않기도 하고, 매니저도 안보여서 그냥 아무말 안했다가, 오늘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메일을 썼다.

....미국 본사쪽에 보냈다가 진짜로 무슨일이 벌어질 지 몰라서, 그냥 한국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썼다. 사실 영어를 못ㅎ....ㅠㅠ

사실 그 매장이 입주한 건물이 노후화 되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돌아다니는데 생쥐야생햄스터님이 사람을 겁내기는 커녕 막 노려보던데(...기어나오는거 의자 차면서 견제하니 쥐새끼야생햄스터가막 노려보더라. 그러고보니 점원들도 나 노려본거 같다..;) 건방진 쥐새끼 야생햄스터. 내 다음부터는 그 별다방만큼은 가지 않으리라.-_-

사진 중앙 상단 부분에 보이는 미묘한 생물체가 바로 쥐새끼 야생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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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lolita1987 2007/01/12 10:17 답글수정삭제

    ㅎㄷㄷㄷㄷㄷ 무섭네영 .ㅠㅠㅠㅠㅠ

  2. 유하 2007/01/12 10:34 답글수정삭제

    후우.. 별다방 쥐새끼 안녕(?!)

  3. 2007/01/12 10:47 답글수정삭제

    썩은 념소는 육식동물아냐?

    잡아먹지 그랬어 ㅡ_-

  4. KURUMI 2007/01/12 17:18 답글수정삭제

    자연친화적인 별다방이군요.

  5. 후지이 야쿠모 2007/01/12 18:44 답글수정삭제

    서비스업에 몸 담아본 적이 있어서 아는데,

    그 상황에 강력하게 항의해며 보상을 요구해야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쪽도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막막해하며,

    이 쪽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상을 요구하기가 힘들어지죠;

  6. 카소우 2007/01/12 22:21 답글수정삭제

    앗, 별다방 쥐새끼[..]
    안 올라갔던 것이 다행입니다. [..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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