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행하게도 매장안에 남자 점원이 보이지 않기도 하고, 매니저도 안보여서 그냥 아무말 안했다가, 오늘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메일을 썼다.
....미국 본사쪽에 보냈다가 진짜로 무슨일이 벌어질 지 몰라서, 그냥 한국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썼다. 사실 영어를 못ㅎ....ㅠㅠ
사실 그 매장이 입주한 건물이 좀 노후화 되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돌아다니는데
사진 중앙 상단 부분에 보이는 미묘한 생물체가 바로












서비스업에 몸 담아본 적이 있어서 아는데,
그 상황에 강력하게 항의해며 보상을 요구해야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쪽도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막막해하며,
이 쪽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상을 요구하기가 힘들어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