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의 빈틈도 없는 잭 뎀프시의 '뎀프시 롤'. 뭔가 멋지다. 과거의 권투에서는
KO를 당해도 일어나서 역전승을 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있었다지만 요즘에는
그런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는게 왠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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