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2007)

염소가 말을한다? | 2007/07/07 07:44 | 두아쓰
사용자 삽입 이미지

0원! 0원!

요즘 대세인 트랜스포머는 사실 별로 볼 생각은 없었는데, 어제 저녁에 모임에 나갔다가 헤어지는 길에 어찌저찌 휩쓸려서 무료로 관람해버렸다. 뭐 다른사람들이 말하는 것 처럼 내용은 없고 영상은 후반부부터 괜찮았다. 난 뭐 후반부도 좀 지루해졌지만.. 공짜로 본 영화인데 불만 가지는게 나쁘지.
profile image

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카소우 2007/07/07 09:35 답글수정삭제

    재미있으셨겠군요 공짜표(0원)와!

  2. 다른사람1 2007/07/07 22:41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른사람1입니다.(__)

  3. DKim 2007/07/08 07:32 답글수정삭제

    스토리가 고3 수험생이 1년 내내 놀다가 수능 전날 벼락치기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_= 장르가 장르라서 스토리 따지는게 우습긴
    했지만;;

    마이클 베이가 감독을 맡았기에 그나마 비주얼 빨로 대충 먹혔지
    스티븐 스필버그가 기획이 아니라 감독을 맡았으면 아마 비주얼
    마저도 뒷편으로 하고 로봇 이야기도 뒷편으로 가고 윗윅키 가족
    들의 훈훈한 애정스토리 막장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두려웠어요.
    =ㅅ=;;;

트랙백 주소 :: http://duath.net/2670220/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