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에 몇몇 영화관에서 개봉했던 허니와 클로버를 보았을 때, 직감적으로 칸노요코가 음악을 맡은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스탭롤 올라갈때 칸노요코 음악이 들렸다.

2. 월x메르디앙 광고에서 나오는 음악이 왠지 칸노요코 음악같다고 느껴서 뇌입어 검색을 해보니 지구소녀 아르쥬나(칸노요코 담당)OST 삽입곡이네?

3. 오늘 잠이 안와서 TV채널을 돌리다가 불량공주 모모코라는 영화를 봤는데, 삽입곡 두세개를 들어보니 칸노요코 음악같아서 찾아보니 역시 칸노요코.

칸노요코의 음악이 그만큼 새로운걸까, 아니면 그녀만의 색깔이 있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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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isdead 2007/07/21 20:14 답글수정삭제

    둘 다죠(...)

    대단한 아줌마에요;

  2. 다스세이지 2007/07/22 19:40 답글수정삭제

    사실 빠돌혼은 모든것을 극복합니다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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