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귀에 너무나도 많이 익어서 아무런 느낌이 없던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을 최근 노래방에서 불렀던 적이 있는데, 가사를 음미하면서 부르고 있다보니 갑자기 아다치 미츠루의 H2가 생각났다. 노래 내용이 너무나도 잘 들어맞는다 싶어서 찾아보니(...빨리도 한다) 델리스파이스의 김민규님이 H2를 보고 만들었다던-_-; 충격과 공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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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다스세이지 2007/07/22 19:39 답글수정삭제

    유명한 충격과 공포의 이야기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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