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가길
정말 간만에....아니 slr을 사고 두번째 출사.
이때까지 400D를 들고 몇번 나돌아다니진 않았지만, 프라도와 오그리와 공갈횽이랑 삼청동 골목을
헤집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찍어봤는데 대부분 마음에 들게 찍혀서 만족. 그래도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듯... 쉬는날에 집에서 뒹굴거리지 말고 카메라 들고 많이 돌아다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는 불꽃축제때의 실패를 거울삼아서 바디세팅도 제대로 확인했다.
i4r의
색감을 좋아해서, 400D 픽쳐스타일을 ND color로 설정해놓고 이것저것 찍었는데, 이 픽쳐스타일은
정말로 마음에 들었다. 콘탁스ND의 컬러만큼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야.
이제부터 러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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