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을 앞으로 쭉 뻗고 "소희야~"...응?
평소에는 일본음악을 주로 듣는 덕후라지만, 그래도 회사에서는 M.net의 최신가요를 들으며 살고 있어서 나름 최신곡을 많이 들으면서 반쯤은 정상인에 가까워지려 노력중이다. 그런 나에게 요즘 귀에 확 꽂히는 노래가 있으니.. 빅뱅의 거짓말과 이번에 새로 발표한 마지막 인사. 그런데 거짓말은 피아노 반주가 어디선가 귀에 익은 반주여서 이래저래 자료를 찾아보니 샘플링(표절 시비 전에 확인했던가..). 이번 노래는 완전히 세븐이랑 창법이 같은 듯 한 느낌이다. 역시 YG도 인기작곡가 혼자서 YG멤버들의 노래를 만드는건가(....그래도 SM보다야..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