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에 입사한지 어언4년이 가까워지는 요즘들어 출근길이 무서워지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헤어밴드 때문(..). 우리 사무실에는 남자보다 여자들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데,
미녀에 몸매좋고 착한 참한처자는 전혀 없는 실정. 왜 여기서 여사우들의
이야기가
나오냐 하면, 이 분들이 낮에 뭘 하고 지내는지는 몰라도 내가
사무실에
들어설때면(참고로 말하지만 야간근무자들은 밖에서 모였다 들어온다) 이 여사우들이......
이런 디자인의 헤어밴드를 쓴 상태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 아니 한두명이 한두번 그러면 몰라도 매일같이 덩치도 나만큼 좋은분들이 쓰고 있냐...(T_T) 그나마
우사미미나 네코미미가 없어서 다행이야(...).

대략 이정도의 임팩트(?!)
정말 그런것좀 하고 있지 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