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밴드

염소가 말을한다? | 2007/11/26 04:31 | 두아쓰
이 회사에 입사한지 어언4년이 가까워지는 요즘들어 출근길이 무서워지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헤어밴드 때문(..). 우리 사무실에는 남자보다 여자들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데, 미녀에 몸매좋고 착한 참한처자는 전혀 없는 실정. 왜 여기서 여사우들의 이야기가 나오냐 하면, 이 분들이 낮에 뭘 하고 지내는지는 몰라도 내가 사무실에 들어설때면(참고로 말하지만 야간근무자들은 밖에서 모였다 들어온다) 이 여사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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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디자인의 헤어밴드를 쓴 상태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 아니 한두명이 한두번 그러면 몰라도 매일같이 덩치도 나만큼 좋은분들이 쓰고 있냐...(T_T) 그나마 우사미미나 네코미미가 없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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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정도의 임팩트(?!)

정말 그런것좀 하고 있지 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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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프라도 2007/11/26 07:28 답글수정삭제

    왜..이쁜여자가 하면 괜찮고 안이쁜여자가 하면..왜 안돼는데~!!!



    밑에 짤방보니......왜 안되는지 알겠........-ㄱ-;;;

  2. DarthSage 2007/11/26 17:57 답글수정삭제

    짤방덕에 글이 너무나도 가슴에 푹 꽂혀드는 군요 (...)

  3. Tumnaselda 2007/11/27 01:07 답글수정삭제

    우왕ㅋ굳ㅋ
    …이랄까요; 강렬하네요. 최소한 잠은 안 오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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