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

염소가 말을한다? | 2008/07/08 08:19 | 두아쓰

어떻긴요! 죽여주죠!

개고기의 효과

고3 이후부터 우리집에서는 매년 여름마다 몸보신-_-을 위해 개고기를 먹는 전통(...)이 생겼는데, 올해도 여름을 맞으며 어제저녁에 온가족이 다같이 몸보신을 했다. 덕분에 밤에 잠이 안와서(.........아니 열대야일지도...)죽는줄 알았;;;;;;;;;;;;;;

토요일에도 아버지가 받아오셨던 꿀을 벌집째 뜯어서 먹고 잠깐 자고 놀러나갔었는데, 이상하게도 피곤하지가 않은게 정말 몸보신이 되긴 하나보다. 그런데 이렇게 몸보신 해서 어디다 쓰지(....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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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Freiheit 2008/07/08 08:37 답글수정삭제

    ...일을 더 열심히 하시라는 계시

  2. 메아리 2008/07/08 15:00 답글수정삭제

    저흰 그냥 닭이나 뜯어먹습니다.

  3. Archer 2008/07/09 01:00 답글수정삭제

    일을 열심히 하면 되겠근영!!!!

  4. DKim 2008/07/09 21:27 답글수정삭제

    개를 드시다니!! 꺄악!! 야만인!! ㅠㅅㅠ

    ......고냥이를 드시라능.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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