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가게

저 빨간 원 안. 밤에 불빛 한 점 없다(....)

언젠가의 휴일. 평소와 같이 친구들과 만나서 잠깐 놀고 밤늦게 집에 돌아가고 있었는데.. 예전에 포스팅했던 바 있는 교복가게 옆 음침한 구석쟁이에서 땀에 흠뻑 젖은 남녀가 걸어나오더니 태연히 걸어가는 것을 바로 앞에서 목격했다. 기억으로는 그날은 별로 안더웠던것 같은데... 저 으슥한 곳에서 무슨짓을 하고 나온걸까?(.............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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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하나, 이 블로그의 모든 것은 넌픽션입니다.(.......)

  1. 2008/07/10 10:03 답글수정삭제

    더워 더워 더워 더워

  2. rurix2 2008/07/10 10:08 답글수정삭제

    당신이 상상하는 거 그 이상!(.......)

  3. shumah 2008/07/11 01:37 답글수정삭제

    ㅋㅋㅋ 상상의 그 이상이라 정말 궁금한데요 ㅋ

    구우랑 포크테사진 넘귀엽네요^^

    • 두아쓰 2008/07/11 04:07 수정삭제

      구우랑 포크테는 텍스트큐브 만들고 부랴부랴 집어넣었는데, 이미지가 제 블로그의 성격이랑 비슷해서 아직도 안바꾸고 있스빈다;;;;

  4. ETNT 2008/07/11 07:37 답글수정삭제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필연적인[?] 미션을 수행했을뿐[......]

  5. 수면현자 2008/07/11 23:28 답글수정삭제

    하악하악

    책제목임 ^^*

  6. 쟤시켜 알바 2008/07/12 01:05 답글수정삭제

    둘이서 낮잠을 자고 있었던 것일 겁니다!!
    아니면 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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