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가게

저 빨간 원 안. 밤에 불빛 한 점 없다(....)

언젠가의 휴일. 평소와 같이 친구들과 만나서 잠깐 놀고 밤늦게 집에 돌아가고 있었는데.. 예전에 포스팅했던 바 있는 교복가게 옆 음침한 구석쟁이에서 땀에 흠뻑 젖은 남녀가 걸어나오더니 태연히 걸어가는 것을 바로 앞에서 목격했다. 기억으로는 그날은 별로 안더웠던것 같은데... 저 으슥한 곳에서 무슨짓을 하고 나온걸까?(.............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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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하나, 이 블로그의 모든 것은 넌픽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