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한 상상

2008/07/15 00:16 :: 염소가 말을해요
우연인지는 몰라도,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에 언제나 보는 여학생이 한 명 있다. 나이는 중학생 정도인데, 날이 갈수록 교복 치마길이가 조금씩 짧아지는 듯. 그런데 평소와 달리 일찍 퇴근하는 오늘 아침에도 그 여학생을 봤다는 거. 혹시 그 여학생이 날?*-_-*?
헉 꿈이었구나(벌떡)

상상은 자유라지(...)



Author: 두아쓰 Categoy: 염소가 말을해요 Tag: 뭥미,아시발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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