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사랑의 법칙.
2008/07/17 02:33 :: 염소가 말을해요/까칠한 두아씨
※ 관전(....)포인트: 요즘 블로그스피어에 떠도는 PC사랑 비판글과 전혀 상관없다. 즉 뻘글(...)
트랙백 보냈다가 욕먹을까 두려워 혼자 포스팅(....)
관련글:PC사랑에 제 글이 나왔습니다. -- by jwmx님
PC사랑, 저만 섭섭하게 느낀 것이 아니였네요. by 쏭군님
PC사랑 실망스러운 잡지사 by 썬도그님
저 링크에 있는 글들 중 두군데에다가 PC사랑은 표지에서 여자모델만 쓴다고 댓글을 달았었는데, 왠지 내 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아서 확인차 PC사랑 홈페이지에 방문했다. 그런데 과월호 표지를 볼 수 있는데가 따로 마련되어 있지는 않네? 알고보니 공지사항에 매월 표지가 공개되고 있던 것. 이걸 언제 다 찾아보니.. 귀찮아서 우리 뇌입원과 상담해봤다. 검색되서 쏟아져 나오는게 너무 많아서 1페이지만 캡쳐했다.
스크롤 압박 주의!
확인해보니 2002년정도 이전부터는 정확한 자료를 찾아보기는 어려웠고, 2005년 12월부터 2007년 1월호까지는 여자모델을 안쓰고 있었다(...). 아 이러니까 내가 뻥친거 같아서 부끄럽잖;;;;
PC사랑 하니 생각나는 일화 하나. 내가 PC사랑을 처음 구독했을 때는 1997년 초. 나 역시 여자모델에 낚여서현혹되서 몇 번 사다 읽었었다. 그런데 옆반 담임선생님도 PC사랑을 읽으시는것을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하루는 수업중에 그 선생님께서 PC사랑을 사다 보신다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하신 말씀. "기사는 별론데 앞표지가 여자모델이라 읽고 있어."
..어?!
아무래도 PC사랑의 마케팅 수단은 여자모델로 독자를 유혹낚시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는 여자모델로 어필하는 컨셉에서 벗어나서 그 남는 여유자금으로 기사의 품질을 높이는게 좋지 않을까. 아니면 웹진도 좋고.
관련글:PC사랑에 제 글이 나왔습니다. -- by jwmx님
PC사랑, 저만 섭섭하게 느낀 것이 아니였네요. by 쏭군님
PC사랑 실망스러운 잡지사 by 썬도그님
저 링크에 있는 글들 중 두군데에다가 PC사랑은 표지에서 여자모델만 쓴다고 댓글을 달았었는데, 왠지 내 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아서 확인차 PC사랑 홈페이지에 방문했다. 그런데 과월호 표지를 볼 수 있는데가 따로 마련되어 있지는 않네? 알고보니 공지사항에 매월 표지가 공개되고 있던 것. 이걸 언제 다 찾아보니.. 귀찮아서 우리 뇌입원과 상담해봤다. 검색되서 쏟아져 나오는게 너무 많아서 1페이지만 캡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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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니 2002년정도 이전부터는 정확한 자료를 찾아보기는 어려웠고, 2005년 12월부터 2007년 1월호까지는 여자모델을 안쓰고 있었다(...). 아 이러니까 내가 뻥친거 같아서 부끄럽잖;;;;
PC사랑 하니 생각나는 일화 하나. 내가 PC사랑을 처음 구독했을 때는 1997년 초. 나 역시 여자모델에 낚여서현혹되서 몇 번 사다 읽었었다. 그런데 옆반 담임선생님도 PC사랑을 읽으시는것을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하루는 수업중에 그 선생님께서 PC사랑을 사다 보신다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하신 말씀. "기사는 별론데 앞표지가 여자모델이라 읽고 있어."
..어?!
아무래도 PC사랑의 마케팅 수단은 여자모델로 독자를 유혹낚시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는 여자모델로 어필하는 컨셉에서 벗어나서 그 남는 여유자금으로 기사의 품질을 높이는게 좋지 않을까. 아니면 웹진도 좋고.
Categoy: 염소가 말을해요/까칠한 두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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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한번 실린적 있지요 (...) 막상 본 사람은 몇 안되는것 같지만. 렛츠리뷰 우수 리뷰라는 이유 하나로 고료 한푼 못받고 실린 잡지도 안줘서 동네 서점가서 서서 한번 떠들어보고 아 내 글이다 하고 말았던 기억이 나네요.











학교 다닐 때에 자주 보았던 PC 사랑이군 그땐 통신속도가 느려서 -_-; 평가판 프로그램이 뭐 들어 있는지 그거 보고 골랐는데 어느 순간부터 PC 잡지보단 만화책을 더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