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 방학
하늘도 울고 나도 운다 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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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 2008/07/26 08:31 수정삭제그리고 그는 포효했다.
"덤벼라 초딩들!"
일기당천의 기세로 찌질하게 몰려드는 초딩들을 단지 마우스 하나만으로 물리치기 시작하면서 초딩들은 수세에 몰리기 시작했다.
"해치웠다! 반장!"
그러나 이 때...(To be continued?) -
rurix2 2008/07/26 23:12 수정삭제반장은 바로 언제나 그를 응원하던 소년이었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자신이 함정에 빠진 것을 알게 되고 이 계획은 사회가 만들어낸 괴물인 3MB라는 것을 알게 된다.
. . . . 더 이어 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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