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미

염소가 말을한다? | 2008/07/26 06:27 | 두아쓰
아악 방학

하늘도 울고 나도 운다 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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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DKim 2008/07/26 06:30 답글수정삭제

    방학에는 초글링들이 무한러시 해오기 때문이신가염...덜덜덜 -ㅅ-;;;

  2. rurix2 2008/07/26 07:04 답글수정삭제

    그리고 그는 천천히 자판을 눌렀다.





    하지만, 이 글 하나로 시작되는 불행을 그는 몰랐던 것이다.

    • 두아쓰 2008/07/26 08:31 수정삭제

      그리고 그는 포효했다.
      "덤벼라 초딩들!"
      일기당천의 기세로 찌질하게 몰려드는 초딩들을 단지 마우스 하나만으로 물리치기 시작하면서 초딩들은 수세에 몰리기 시작했다.
      "해치웠다! 반장!"

      그러나 이 때...(To be continued?)

    • rurix2 2008/07/26 23:12 수정삭제

      반장은 바로 언제나 그를 응원하던 소년이었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자신이 함정에 빠진 것을 알게 되고 이 계획은 사회가 만들어낸 괴물인 3MB라는 것을 알게 된다.
      . . . . 더 이어 질까?

    • 두아쓰 2008/07/27 04:12 수정삭제

      그리고 세상은 멸망했다.

      끝(...)

  3. gandalf 2008/07/26 07:20 답글수정삭제

    아 일하기 시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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