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그저께 저녁에 질렀다(...).
1. GOTH

만화책이 양장본이야...나도 다 갔군(...)

소설판인줄 알고 신나서 질렀다가 코믹스여서 실망했던 GOTH. 하긴 회수조치 한 지도 꽤 됐으니 소설이 남아 있을리 없지..(....) 만화를 읽고나서 소설의 내용이 궁금해진 작품. 그런데 어째서 회수당했으려나.
2. 토라도라!

흐, 흥! 꼭 읽고싶었던 것은 아니니까!

갈수록 이야기가 늘어지면서 재미가 없어지기 시작한다. 제로의 사역마처럼 슬슬 사보는걸 끊어야 할 듯.
3. 학원키노

치마 속에 레깅스를 입는 건 반칙이지.

키노의 여행은 안보고 쓸데없는 것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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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수면현자 2008/07/29 23:25 답글수정삭제

    토라도라가 그렇게 재미있다니 한번쯤 읽어보고 싶기도 한데 제 성격상 역시 이능이 안나오는 라노베는 재미가 없을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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