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퇴근하는 길에, 문 옆에 붙은 광고지가 좀 이상해
보이는걸 발견. 칼질이 되어있는거 같아서 자세히 들여다 봤는데...에, 이걸 뭐라고 해야하나,
광고지 위에 양면테이프로 광고지가 한장 더 붙어있었다; 슬쩍 떼어서 뒤집어 보니
장동건 사진과 요리 레시피 겟(?!). 몇장 더 떼어봤는데, 총 다섯가지 요리X3이
나온다. 여기서 내가 몇장 떼왔는지 대충 유추가 가능할듯? 누가 보면 장동건
빠돌이로 보겠군(...).
차, 착각하지 마! 단지 광고가 신기해서 떼온 것
뿐이니까! (...그런데 이 발언이 더 위험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