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 감이 있지만, 다크나이트 감상 완료.(...어제 개봉했는데 퍽이나 늦었...)
개봉 전부터 시사회를 보고 온 사람들이 포스팅했듯이, 영웅의 번뇌와 열등감등이 나름 잘 표현된 듯. 단돈 50센트를 가진 피터 파크던, 800억불을 가진 브루스 웨인이던 역시 영웅도 사람이긴 한가보다.
스포일러 주의!(..)
간만에 극장 오니 이것도 꽤 좋은 듯. 내일아침엔 월E를 보러 갈까나.스포일러 주의!(..)






아 정말 재미있었죠 ㅠ_ㅠ
이 영화 후에 보는 건 어지간히 재미있지 않으면 눈에 안 찰 듯.
월E도 '엄청나게' 재미있다니 볼 생각입니다. ㅎㅎ




헐퀴, 오늘 아침에 월E 봐야되는데 이러고 있음;;
그리고 IMAX 용산관은 비추라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특히 5관이라던가..?)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주연 :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애론 에커하트, 모건 프리먼, 게리 올드만 상영시간 : 152분 (2시간 32분) 3류 악당밖에 안나오는 다른 영웅물들과는 달리, 영웅은 '돈 많은걸로 이래이래 했다고 치고' 하는식으로 넘어가고, 오히려 악당에 초점을 맞춰 독특한 악당물(?)을 만들어내는 배트맨 시리즈. 이번에도 그 전통에 따라 제대로 만들어 냈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반전들, 화려한 볼거리들이 사람들을 사로잡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