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

Why so serious?


좀 늦은 감이 있지만, 다크나이트 감상 완료.(...어제 개봉했는데 퍽이나 늦었...)
개봉 전부터 시사회를 보고 온 사람들이 포스팅했듯이, 영웅의 번뇌와 열등감등이 나름 잘 표현된 듯. 단돈 50센트를 가진 피터 파크던, 800억불을 가진 브루스 웨인이던 역시 영웅도 사람이긴 한가보다.

스포일러 주의!(..)

간만에 극장 오니 이것도 꽤 좋은 듯. 내일아침엔 월E를 보러 갈까나.
profile image

적절한 짤방은 블로깅의 생명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