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희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어제 다크나이트를 본 후라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고, 영화 시작전에도 상영관에 들어온 사람 수도 열댓명 정도여서 좀 불안하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시놉시스야 뭐 네이버든 어디든 다 나오니까 집어치우고, 이 영화가 우리에게 던지는 무언가도 잠시 잊고,(전연령이라지만 상당히 많은 과제를 안겨준다;;) 그저 편하게 청소로봇과 츤데레탐사로봇의 사랑이야기즐감 고고씽(...). 마지막에 가서 솔직히 좀 눈물날려고 했다(먼산). 로봇에게도 사랑이 있다면 그것은 영원한 사랑일까.
ps. 이브는 츤데레!

SYSTEM:이브가 고출력 플라즈마 광선을 발사했습니다. 15834의 데미지를 입고 사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