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우트코리아에 올라왔던 파워볼을 질렀었다. 그러고보니 간만에 질렀네. 주옥선에서 몇천원에 팔고 있긴 하지만 중국산 카피는 좀 꺼려져서 조금 비싸지만 제대로 된 걸 선택했다. 생각보다 재미있긴 한데, RPM확인하는 LED가 없는게 좀 아쉽다. 줄 넣어서 시동(?) 거는게 좀 빡세서, 그냥 바닥에 놓고
굴려서 시동...니가 무슨 경운기냐; 하긴 요즘 경운기도 이러진 않겠지만;; 돌리고 난 후에 팔에 느껴지는 이 뻐근함이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