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또 남자가 붙잡으면 '남자한테 관심 없거든!' 하고 크게 소리쳐서 이 동네에선 얼굴도 못들게 해주겠다.-_-
by 두아쓰 | 2007/12/12 04:42
대충 생각나는대로 갈겨씀. 1. 어렸을때 살던 인천의 어느 동네에서는 여호와의 증인들이 많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은 할머니 심부름으로 빵...
by 두아쓰 | 2007/02/15 05:10
DJ MAX 포터블2를 지르고 기분좋게 출근하면서 회사로 걸어오는 도중에, 누군가가 내 팔을 툭 하고 치길래 회사사람인줄 알고 고개를 돌려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