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같이 외쳐보자 아 슈ㅣ발(.....)
다음에 또 남자가 붙잡으면 '남자한테 관심 없거든!' 하고 크게 소리쳐서 이 동네에선 얼굴도 못들게 해주겠다.-_-
대충 생각나는대로 갈겨씀. 1. 어렸을때 살던 인천의 어느 동네에서는 여호와의 증인들이 많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은 할머니 심부름으로 빵...
DJ MAX 포터블2를 지르고 기분좋게 출근하면서 회사로 걸어오는 도중에, 누군가가 내 팔을 툭 하고 치길래 회사사람인줄 알고 고개를 돌려보...

다같이 외쳐보자 아 슈ㅣ발(.....)
대충 생각나는대로 갈겨씀. 1. 어렸을때 살던 인천의 어느 동네에서는 여호와의 증인들이 많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은 할머니 심부름으로 빵...
DJ MAX 포터블2를 지르고 기분좋게 출근하면서 회사로 걸어오는 도중에, 누군가가 내 팔을 툭 하고 치길래 회사사람인줄 알고 고개를 돌려보...









속으로는 '남자에게 관심 없거든?!'이라고 외친다고 생각하시다가
막상 그 아저씨가 다가오면
'나...남자에게 관심 없다에요! 흥!!' 이라고 하시는거 아닙니까?ㅡ.ㅡ;;;


그 분들은 저를 보고 항상 "혹시 학생이세요?"라고 물어보십니다.
왜 그러는지 항상 궁금했는데 찾아보니 학생에게는 뜯어낼 돈이 없어서라는군요.
어려보여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유독 학생이라는거때문에 종교인들한테 " 학생 OO교회좀 다녀봐~ " 하면서 학교 교문에서 홍보물나눠주면서 손 꼭붙잡고 설교하는거보면 짜증날정도입니다ㅠㅠ...

길거리는 그나마 괜찮은데, 집에 있을 때 현관물을 부술듯이 두들겨서 문 열어보면 꼭 사이비 종교더군요.
....그럴때면 그 포교(...)하는분들의 성별나이에 상관없이 반말+욕설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