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내가 그렇게 복스럽게 생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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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쓰 2008/08/24 02:53

    길거리는 그나마 괜찮은데, 집에 있을 때 현관물을 부술듯이 두들겨서 문 열어보면 꼭 사이비 종교더군요.

    ....그럴때면 그 포교(...)하는분들의 성별나이에 상관없이 반말+욕설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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