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일에 놀다가도 회사에서 전화오면 정말 눈물난다.
그때가 지금 일하는 회사를 임시직으로 들어왔다가 파견직으로 전환했었을 때+주5일 근무제 도입 전이었는데, 휴일에 메신저만 켜면 그 형이 우리 회사 사이트랑 관련된 프로세스로 나한테 계속 압박을 했었던 것. 황금같은 휴일에 업무적인 거로 회사도 아닌 주위사람이 압박을 주니까 결국 폭발해서 나와 8살 터울의 횽에게 "아 시바 저 휴일에도 업무적인거로 스트레스 받기 싫거든요!"했다가 메신저 차단당했다. 벌써 몇년전 이야기인지(....).
그런데 정말로 휴일에는 정말 회사에서 연락 받고 싶지 않아..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