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회사에서 문자가 온 것을 오늘 아침에 확인하면서, 모 커뮤니티를
운영하던 형과 싸운 일이 생각났다.
그때가 지금 일하는 회사를 임시직으로 들어왔다가 파견직으로 전환했었을 때+주5일 근무제 도입 전이었는데, 휴일에 메신저만 켜면 그 형이 우리 회사 사이트랑 관련된 프로세스로 나한테 계속 압박을 했었던 것. 황금같은 휴일에 업무적인 거로 회사도 아닌 주위사람이 압박을 주니까 결국 폭발해서 나와 8살 터울의 횽에게 "아 시바 저 휴일에도 업무적인거로 스트레스 받기 싫거든요!"했다가 메신저 차단당했다. 벌써 몇년전 이야기인지(....).
그런데 정말로 휴일에는 정말
회사에서 연락 받고 싶지 않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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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 2008/08/26 20:48 수정삭제아주 급한거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저한테 전화할텐데, 아주 급한것 까지는 아닌거 같은게 또 묘하게 궁금하기도 하고 쉴때 받으니까 또 화딱지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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