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에서 링컨이 쿼티 키보드가 달린 휴대폰을 쓰는 장면에서 뽐뿌받아(...................) 미라지를 질렀다. 사실 미라지보다 블랙베리 볼드가 땡겼는데, 블랙베리 볼드가 국내에 출시하는게 확정된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눈물을 머금고 질렀다.

단지 츤데레어를 보여주고 싶어서 적는것이 아니니까, 차, 착각하지 말라구!


그런데 이거 프로그램 설치하는 방법도 모르는데... 큰일났다;-_-; 앞으로 고생길이 훤하구나 OTL
profile image

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띠용 2008/08/29 23:58 답글수정삭제

    우와 핸드폰 정말 예쁘네요!!!!!!!!!!!

    일단은 저 핸드폰 까페부터 가입 ㄱㄱㄱ~

  2. rurix2 2008/08/30 06:36 답글수정삭제

    좌절의 시작이다!!!(이미 좌절 중인 1명)

  3. 수면현자 2008/08/30 10:51 답글수정삭제

    허...얽... 역시 염소님은 두려운 존재군요. 이런 물건을 서슴없이 지르시다니.

  4. 진호 2008/08/30 10:55 답글수정삭제

    난 4655 샀...

    저거는 직장에서 업무용으로 준다는 소문이 있어서..

  5. 히죽 2008/08/30 21:36 답글수정삭제

    크헉 !
    가지고 싶어요 'ㅅ'

  6. NIZU 2008/08/31 15:16 답글수정삭제

    헐퀴!! 역시 지름신의 아들??
    우왕~ 부럽군요~

  7. Archer 2008/09/01 10:50 답글수정삭제

    System : 아무말 하지 않고 닫았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duath.net/2670649/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