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누군가가 내가 글을 잘 쓴다고 했던 거 같다. 좀더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런 말 했을만한 사람이 없는데 나만 기억하고 있었다. 아시발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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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ix2 2008/09/19 14:21 답글수정삭제;ㅅ; 형님의 주옥같은 장편 얏X은 저의 기억 속에 . . .(이것도 쿰)
*동생 놈을 공격하시려면 500원의 동전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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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r 2008/09/19 15:16 답글수정삭제렌님의 간지 흐르는 얏ㅎ은 제 추억 속에...는 거짓말이고 사실 이게 적고 싶었어요
*아쳐를 공격하기 위해선 AV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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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 2008/09/20 23:39 답글수정삭제글을 잘썻다는 예기를 들었다.
그런데 어떤놈이 와서 주제에 맞지않는 내용으로 댓글을 달아댔다.
그리고선 내 블로그를 테러했다.
더구나 블로고스피어에 나를 무지하게 욕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선 내 가짜 사진을 올려놨다.
다행이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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