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발쿰

염소가 말을한다? | 2008/09/19 03:41 | 두아쓰
얼마전에 누군가가 내가 글을 잘 쓴다고 했던 거 같다. 좀더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런 말 했을만한 사람이 없는데 나만 기억하고 있었다. 아시발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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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DKim 2008/09/19 08:44 답글수정삭제

    흐음 글 잘 쓰신다능 (웃음)
    ...라는 리플에 위안이라도 삼으심이 -ㅠ-;;;

  2. rurix2 2008/09/19 14:21 답글수정삭제

    ;ㅅ; 형님의 주옥같은 장편 얏X은 저의 기억 속에 . . .(이것도 쿰)
    *동생 놈을 공격하시려면 500원의 동전이 필요합니다.*

  3. Archer 2008/09/19 15:16 답글수정삭제

    렌님의 간지 흐르는 얏ㅎ은 제 추억 속에...는 거짓말이고 사실 이게 적고 싶었어요

    *아쳐를 공격하기 위해선 AV가 필요합니다*

  4. 띠용 2008/09/19 20:02 답글수정삭제

    제가 말했었나 싶기도 한데요?ㅋㅋㅋ

  5. NIZU 2008/09/19 22:28 답글수정삭제

    내가 말..

    ... 안했어요. (퍽!!)

  6. 은별 2008/09/19 23:12 답글수정삭제

    글을 참 잘 쓰세요~

  7. Archer 2008/09/20 04:47 답글수정삭제

    엎드려 절받는 김에 하나 더 해드리자면

    글은 참 잘 쓰세요~

    ...하면 혼나나요

  8. 키아 2008/09/20 23:39 답글수정삭제

    글을 잘썻다는 예기를 들었다.
    그런데 어떤놈이 와서 주제에 맞지않는 내용으로 댓글을 달아댔다.

    그리고선 내 블로그를 테러했다.
    더구나 블로고스피어에 나를 무지하게 욕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선 내 가짜 사진을 올려놨다.






    다행이꿈

  9. 히죽 2008/09/23 22:56 답글수정삭제

    댓글엔 AV.
    그래요. AV.
    만세만세 AV.

    사랑해요 A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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