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책은 다른 주인을 찾아갔지만...
2008/09/22 04:07 :: 이런것도 해요/염소가 책을 먹어효
고식과 함께 세이지(블로거 필명은 수면현자로 바뀌었지만)님께 받은 마모루군과 니노미야군을 NIZU에게 떠넘겨 버리고는 그 존재를 머릿속에서 지우고 있었는데, NIZU의 감상평이 드디어
포스팅되었다. 보통 작품에 대한 감상을 열심히 적던 앤데, 다른 이야기가 열심히
적혀 있는 것을 보니 어지간히 재미가 없었나 보다.(...)
by 두아쓰 | 2008/09/06 19:58
오늘도 잠 못자고 뒤척이다가, 책이라도 보면 잠이 빨리 올 까 싶어서 읽다 만 GOSHICK을 집어들었다.(....절대로 책만들면 잠이 오는 타입...
Categoy: 이런것도 해요/염소가 책을 먹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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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면에서는 점수를 줄 수 있는데
그 외의 부분은 도통 느껴지는 바가 없어서.. =ㅅ=
마모루 군은 반 정도 읽었는데 역시 재미는 느껴지나
뭔가 휑한 느낌이 많이 들어.
뭐, 이런 류의 책이 다그렇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괜찮은 책들도 꽤 있었던 점을 생각하면
확실히 아쉬움이 느껴지는 니노미야 군~!!
센세이~~!! [... ]
(뭐지 이 덕후스러운 개그는..) -
마모루 군 애니로 다 봤다
나름 깔끔한 염장물인데 나는 중간쯤(요한 나오는 부분)부터 열폭
딱 한발만 더 내딛었어도 네토라레 물이 될 물건이었음
레저드 바레스랑 똑같은 놈이야
발키리 프로파일도 한발 잘못 딛었다간 루시오가 네토라레 당하는 게임이 될뻔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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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또 한명의 희생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