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40분 전에 있었던 이야기. 뭐 가끔가다가 잘못걸려오는 전화 이야기인데, 황당하게 내가 지금 쓰는 번호의 전 주인을 아느냐고 묻던 여학생. 내가 무슨 이동통신사인가효(......).
태그 : 뭥미,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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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하나, 이 블로그의 모든 것은 넌픽션입니다.(.......)

  1. sisuablo 2008/09/24 23:26 답글수정삭제

    어떤 사연일까 상상해 보니 가슴아프군요. 난 대체 뭘 상상한 걸까요;ㅂ;

  2. 수면현자 2008/09/25 00:55 답글수정삭제

    염소님은 여중,여고생과 썸씽(???)이 많네요.

  3. DKim 2008/09/25 05:56 답글수정삭제

    오후 8시 40분 - 지금 그 여학생은 제 옆에 누워있습니다? 우와아아앙?

    ...같은 반전을 기대했어요. *-_-*

  4. Archer 2008/09/25 09:19 답글수정삭제

    용자여 이제 진실된 사랑을 찾아보세요 (...응?)

  5. rurix2 2008/09/25 18:51 답글수정삭제

    전주인이 전화를 걸었던 여학생이었을지도 ;ㅅ;

  6. 루돌프 2008/09/25 22:37 답글수정삭제

    "내 여자친군데 니가 왜 관심을 가져?" (라던가...)
    "......흙........아.. 아닙니다.. (찰칵)" (라던가..)

  7. 히죽 2008/09/29 19:09 답글수정삭제

    야우. 안드로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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