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윤은혜의 샐러드 기념일이 자주 들려와서 귀에 어느 정도 익어가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 우연찮게 허밍 어반 스테레오가 샐러드 기념일을 불렀다는걸 알아버렸다.
원곡을 듣고나니 그나마 들어줄 만 했던(그냥 나오니까 들은거지 좋아서 들은게 아님.
이거 츤데레 아니라능?) 윤은혜의 샐러드 기념일이 좀 더 싸구려같이 느껴졌다. 윤은혜
목소리도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고...-_- CF모델이 윤은혜라서 부르게 한 것일 테지만,
솔직히 이건 좀 아니잖니 샘숭.
트랙백 주소 ::
http://duath.net/2670686/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