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방영할때 쯤에 도전했다가 웃음의 코드를 전혀 찾지 못해서 보는걸 때려쳤다가 다시 감상을 했는데, 다행히도 웃음코드를 잡아 1화부터 낄낄거리고 웃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처럼 나도 카가밍만 보게 된 무서운 작품. 카가밍 왜이리 귀엽나영.
태그 : 럭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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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2008/10/07 18:36 답글수정삭제역시 세상은 츤데레를 원하는 건가 봅니다-
물론 츤데레는 데레하는 성격을 모르면 그저 짜증나는 존재로밖에 보이지 않겠지만;
팬임을 자칭하는 저로서는 원작만화도 보시라고 권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애니가 텐션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원작이 심심하다는 말이 많더군요.
원작은 패러디가 없거나 약한 편이고 정말 느슨한 느낌이거든요.
컨셉이 느긋한 여학생들의 학교생활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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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2008/10/08 14:21 수정삭제아즈망가대왕과 비슷하다고 하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요. 작가님이 아즈망가대왕을 좋아하신다고 하셨다는군요. 하지만 그래도 '이쪽'에 몸담고 있어야 더 재미있을 요소도 있는 건 사실이지요;
그래서 전 이렇게 정의하죠.
'대 오타쿠용 치유계' 또는 '오타쿠의 눈으로 본 공감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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