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이다...

염소가 말을한다? | 2008/10/11 02:45 | 두아쓰
출근할 때 옷을 가볍게 반팔 티셔츠에 재킷 걸치고 나왔더니 지금 서울 기온이 영상 9도. 춥다(.....) 나 출근할 때 아버지랑 누나랑 덥다고 그랬는데 아주 멋지게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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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rurix2 2008/10/11 03:59 답글수정삭제

    이것은 청년은 어렸을 적 목욕탕 어른들의 "아 시원하다."에 속았던 것과 같은 그런 건가요. . .

  2. 진호 2008/10/11 08:23 답글수정삭제

    날추워진다길래 인터넷에서 옷샀는데..


    작다능.. ㅡ_ㅜ

  3. wave 2008/10/11 22:35 답글수정삭제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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