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염소가 말을한다? | 2008/10/11 19:27 | 두아쓰
이것도 며칠 묵은 포스팅 재료. 어차피 가을이라 날 선선해서 상하진 않은 듯. 아니 낮은 더우니까 아직은 잘 상하려나(....). 악몽이라고는 하지만, 좀 뒤숭숭한 내용이었다. 독이 들어있는 주사로 기억하는데, 내가 그 주사를 맞고는 오른손의 새끼손가락과 약지가 오그라들었던 듯. 나중에 깼더니 팔이 눌려서 거기만 저릿저릿 하더라능(.......).....아 슈ㅣ발 꿈 이야기 포스팅하지 말고 로또살걸;;;;;;;
태그 : 아시발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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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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