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아니면 내년에나 개봉할 영화인
전우치의 한장면을 회사
앞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지금! NOW! 여기에서! 강동원이 자동차 추격신을 찍고
있다;;
심심해서 잠깐 내려갔다가 더러운 스탭에게 길 한쪽에 숨어서 추격신을 잠깐
보고
들어왔는데, 강동원 뛰는 폼이 오버스러운게 딱 코미디 액션일 것 같은
예감.
사실 강동원따위 필요 없고, 임수정이 보고싶었는데 임수정은 지난주에 와서 촬영하고
갔다네;;
아흑ㅠㅠ
일곱시간째 호루라기 소리를 듣고 있으니 슬슬 영혼이 이탈하려고 한다.
적당히 좀 하고 가란 말이다~
사진도 한장 찍어왔다

역시 전우치라 광속으로 움직인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