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아니면 내년에나 개봉할 영화인 전우치의 한장면을 회사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지금! NOW! 여기에서! 강동원이 자동차 추격신을 찍고 있다;; 심심해서 잠깐 내려갔다가 더러운 스탭에게 길 한쪽에 숨어서 추격신을 잠깐 보고 들어왔는데, 강동원 뛰는 폼이 오버스러운게 딱 코미디 액션일 것 같은 예감. 사실 강동원따위 필요 없고, 임수정이 보고싶었는데 임수정은 지난주에 와서 촬영하고 갔다네;; 아흑ㅠㅠ
일곱시간째 호루라기 소리를 듣고 있으니 슬슬 영혼이 이탈하려고 한다. 적당히 좀 하고 가란 말이다~

사진도 한장 찍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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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수면현자 2008/10/12 02:39 답글수정삭제

    강동원 따위!!!!!!!!!
    임수정을 못보시다니 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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