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꿈

염소가 말을해요 2008/11/20 21:54

벌써 5년째, 매년 요즘 시기에 꾸는 꿈이 있다......그것은 바로 군대꿈(.......). 1년에 한번씩은 반드시 군대꿈을 보고 자고 일어나서의 그 찝찝한 기분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하면 좀 낫다. 꿈에서 소녀시대의 윤아랑 잘 되어가는 내용이었는데, 자다가도 좋다고 '흐흐흐'하고 웃다가 내 웃음소리에 놀라서 깼다는게 좀 슬프지만(....). 아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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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하나, 이 블로그의 모든 것은 넌픽션입니다.(.......)

  1. 띠용 2008/11/20 22:23 답글수정삭제

    얼른 좋은 임자(?) 생기시길 빌께요.ㅎㅎ

  2. 랩소디. 2008/11/21 00:20 답글수정삭제

    꿈에 부대에 윤아가 위문공연이라도 왔나 봐요?

  3. rurix2 2008/11/21 00:46 답글수정삭제

    음 누구인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면회 와서 잠시 이야기한 것일 뿐........(때리면 좋은 선플달아요.)

  4. 이즈미 미라이 2008/11/21 03:27 답글수정삭제

    죄송하지만 좀 웃겠습니다.

    끅끅...;;;

    ...뭐 잘 될겁니다 라고 말하지만 저도 좀 있음 하니까요.
    ㅇ>-<

  5. Archer 2008/11/21 06:32 답글수정삭제

    프습으로 접속해서 글남겨봅니답
    저도 어제 군대 쿰을 쿠었는데 지금은 고인이 된 고참이랑 축구는 아니고 그냥 공 주고 받고 그러고 있었는데 부대가 저희 외갓댁이더근영 이 무슨 아스트랄...
    몸보신이 시급한것 같습니다ㅜㅜ

  6. 아이구 2008/11/21 22:45 답글수정삭제

    언제봐도 이쁘군요...
    전 아직 군대꿈을꾸지않아 다행?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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