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5년째, 매년 요즘 시기에 꾸는 꿈이 있다......그것은 바로 군대꿈(.......). 1년에 한번씩은 반드시 군대꿈을 보고 자고 일어나서의 그 찝찝한 기분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하면 좀 낫다. 꿈에서 소녀시대의 윤아랑 잘 되어가는 내용이었는데, 자다가도 좋다고 '흐흐흐'하고 웃다가 내 웃음소리에 놀라서 깼다는게 좀 슬프지만(....). 아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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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군대 쿰을 쿠었는데 지금은 고인이 된 고참이랑 축구는 아니고 그냥 공 주고 받고 그러고 있었는데 부대가 저희 외갓댁이더근영 이 무슨 아스트랄...
몸보신이 시급한것 같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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