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3 DS 발매기념으로 다이제스트 영상과 FC시절의 영상으로 비교체험.



FC 시절의 파판3. 파판3 게임 중 나오는 한글메세지에 신경쓰면 지는 것.(..)


이렇게 바뀌었다. 그야말로 시간과 기술력의 승리.



이것은 회복의 샘을 찾은 장면.
태그 : NDS, ndsl,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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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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