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 끝났다.

염소가 말을한다? | 2006/08/31 04:32 | 두아쓰

1. 드디어 8월의 마지막날이다. 예비군 훈련이다 여행이다 이런저런 일로 몰아쉬고
몰아서 일하는 생활로 몸의 리듬이 깨져 코피도 줄줄 흘리고, 집에서는 무기력하게
TV와 함께 하루를 보내곤 했었는데, 9월이 되면 휴일도 다시 정상적으로 바뀔테니
다시 기운좀 차려야겠다.

2. 피난 블로그의 일일 방문횟수가 본점을 뛰어넘는 사태 발생. 이러다가 본점폐쇄?
(덜덜덜)

회사에서 본점을 못가니 별 수 있나...


3. 휴일이다.

덥지만 않으면 좋겠는데..


4. 드디어 지름의 기회가 왔다. ndsl과 시스템 케이스, 액정보호지와 파판3를 한번에
질러줘야겠다.

질렐루야!


5. 가장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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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정진호 2006/09/01 09:57 답글수정삭제

    아무래도.. 여기글이나 저기글이나 비슷하군..^^

    회사에서 본점에 접속이 안되서 못하는거였구먼..

    근데 여기는 접속이 되나봐??

    벌써 9월이군.. 음..

    • 두아쓰 2006/09/02 08:31 수정삭제

      여기서 먼저 쓰고 본점에 같은 내용을 다시 포스팅하는게
      요즘 좀 많아졌어..=ㅅ=;
      본점을 아예 접속하지 못하는건 아닌데, 회사에서 좀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접속을 안하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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