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디어 8월의 마지막날이다. 예비군 훈련이다 여행이다 이런저런 일로 몰아쉬고
몰아서 일하는 생활로 몸의 리듬이 깨져 코피도 줄줄 흘리고, 집에서는 무기력하게
TV와 함께 하루를 보내곤 했었는데, 9월이 되면 휴일도 다시 정상적으로 바뀔테니
다시 기운좀 차려야겠다.
2. 피난 블로그의 일일 방문횟수가 본점을 뛰어넘는
사태 발생. 이러다가 본점폐쇄?
(덜덜덜)

회사에서 본점을 못가니 별 수 있나...
3. 휴일이다.
4. 드디어 지름의 기회가 왔다. ndsl과 시스템 케이스, 액정보호지와 파판3를 한번에
질러줘야겠다.
5. 가장 기쁜 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