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할때 미크로가 사망증세를 보이고 있었다가, 방금 켜보니 다시 살아났다.
뇌사상태였던 것일까, 어쨌든 살아나서 기쁘다. 역시 닌텐도 게임기의 내구성은
최고!(틀려)

.....라기보다는, 물에 들어갔다 나온 뒤에 안에 물기가 모두 말라서 큰 문제가
없었나보다. 그래도 나중에 부식되기 쉽다고 하는데, 평생 쓸것도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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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rurix2 2006/08/13 10:42 답글수정삭제

    칫. 판매량 마이너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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