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21

  1. 2008/05/31 두아쓰 지름의 흔적 (8)
  2. 2008/05/30 두아쓰 레디 메이드 인생(Ready Maid 人生) (6)
  3. 2008/05/28 두아쓰 나만 바라봐/태양 (9)
  4. 2008/05/28 두아쓰 저주받았다. (3)
  5. 2008/05/28 두아쓰 질렀다 만세! (3)
  6. 2008/05/25 두아쓰 난데없는 키보드 뽐뿌 (14)
  7. 2008/05/24 두아쓰 따라쟁이들 (10)
  8. 2008/05/23 두아쓰 루미너스 아크~윌~ (4)
  9. 2008/05/23 두아쓰 So Hot (2)
  10. 2008/05/22 두아쓰 선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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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달간 도시락을 싸들고 다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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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재원(놀이) 2008/05/31 09:25 답글수정삭제

    6월에 휴가갈께 -_- 그때봐

  2. rurix2 2008/05/31 10:35 답글수정삭제

    당신이 파산신과 싸운 흔적은 지름으로 남겠지만, 포기하지 말아요 당신에게는 카드가 있잖아요!!(..................)

  3. 진호 2008/05/31 16:54 답글수정삭제

    멋지군.. 다음달 도시락이겠지..

  4. DarthSage 2008/06/01 20:44 답글수정삭제

    도시락에서 빵과 우유로 격하되지 않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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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만식의 레디 메이드 인생과는 전혀 관계없는 포스팅.

주인님... 휴지통을 임신시킬 생각이십니까?

뭔가 미묘하지만 메이드 맞다(..)


요즘 내 생활 패턴이 메이드 인생이다. 집에서 아무도 밥도 안먹고 집안 정리를 안해놔서 내가 다 처리중..-_- 평소에도 설거지나 빨래같은건 조금씩 했지만, 요즘은 그나마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 사실 불평할수도 없는게, 집에서 밥 먹는 사람이 나밖에 없고, 세탁물도 가장 빨리 쌓이는게 나 뿐이라(이유는 모르지만 누나의 세탁물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다) 내가 벌려놓은 만큼 치우긴 하지만 가끔 정말 분노하게 하는 게 있다.

평소에는 아무도 밥 안먹다가 내가 밥해놓으면 꼭 그날만 내가 해놓은 밥을 식구들이 먹고 안치운다는 거(....)
부들부들

부들부들

최소한 설거지라도 해줘 제발. 아침에 들어가면 배고프단 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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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rurix2 2008/05/30 07:15 답글수정삭제

    메이드라면 고양이 귀와 고스로리 메이드복과 가터벨트를 착용하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봉사한다는 그 분?........

  2. 진호 2008/05/30 13:01 답글수정삭제

    음... 앞에 그림이 와닿는거냐?

  3. NIZU 2008/05/30 20:32 답글수정삭제

    가면의 메이드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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