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두시간 반 자고 오늘 저녁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내일 또 검사할 게 있어서 또 병원가야 하네요.. 아버지 퇴원과 뒷수습으로 정신이 없을 거 같으니 잠시 블로깅을 쉬다 오겠습니다... 밥은 그래도 조금 챙겨먹긴 하는데 이게 밥을 먹는건지 흙을 먹는건지 모르겠네요. 몸 좀 추스리는 대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ps. 내가 이런 제목의 글을 쓸 줄은 몰랐는데(....).































몇 번 보지는 못했는데
한쪽편 말에 귀를 지나치게 귀울이는듯한 인상은 있더라구.
그나저나 게시판에 글을 쓰면 모니터는 하겠지??






쓰신지 좀 되셨을텐데 정성스럽게 쓰신 글에 반응이라도 해주던가요. =ㅅ=;;;
설마 지웠으면 지우지마!! XX!! 성질이 뻗쳐서 정말!! XX!! 해주시는 센스 =ㅅ=;;;


아뇨, 아주 체계적이고.. 대책까지 확실히 제시해주죠.
사후관리도 철저합니다 ..
방송 후 정말 바뀌었나, 해결 방안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