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윤은혜의 샐러드 기념일이 자주 들려와서 귀에 어느 정도 익어가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 우연찮게 허밍 어반 스테레오가 샐러드 기념일을 불렀다는걸 알아버렸다.
원곡을 듣고나니 그나마 들어줄 만 했던(그냥 나오니까 들은거지 좋아서 들은게 아님.
이거 츤데레 아니라능?) 윤은혜의 샐러드 기념일이 좀 더 싸구려같이 느껴졌다. 윤은혜
목소리도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니고...-_- CF모델이 윤은혜라서 부르게 한 것일 테지만,
솔직히 이건 좀 아니잖니 샘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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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에 신경쓰면 패배♡
내일이 불꽃축제일이긴 한데, 작년의 쓰린 기억도
있고, 이번에도 그 많은 사람들과 한강변에 있기도 싫고 해서 주말동안 1박
2일로 훌쩍 여행이나 다녀와야겠다. 그런데 오늘 출근하고 내일 퇴근하면서 바로 여행지로
출발하는게 안습크리(...;ㅁ;). 놀다가 중간에 픽 쓰러지는거 아냐?;

by 두아쓰 | 2007/10/14 01:00
불꽃축제란 것을 알게 된 2005년도에는 저녁에 동창들과 약속이 있어서 가보지 못했고, 작년에는 뽀글장군때문에(....이러다 납북되는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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