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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지름 카테고리 정하기 귀찮아

블레이블루


플삼을 지르고 철권6 외에 별다른 격투게임이 없었다가 이번에 새로 발매된 블레이 블르 컨티뉴엄 시프트를 발매일에 뛰어가서 질렀다. 직장에서 근무중인 친구에게 별 생각 없이 가격 얼마더라 라고 문자 보냈더니 지르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사진 찍어서 보내줬더니 퇴근하고 국전으로 뛰어갔다나(...). 이번 휴일에는 간만에 격투게임으로 불살라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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