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쥐쥐
2010.07.29 04:23 두아쓰 Edit
플삼을 지르고 철권6 외에 별다른 격투게임이 없었다가 이번에 새로 발매된 블레이 블르 컨티뉴엄 시프트를 발매일에 뛰어가서 질렀다. 직장에서 근무중인 친구에게 별 생각 없이 가격 얼마더라 라고 문자 보냈더니 지르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사진 찍어서 보내줬더니 퇴근하고 국전으로 뛰어갔다나(...). 이번 휴일에는 간만에 격투게임으로 불살라볼까?
2010.08.04 01:30
*.71.172.67
우왕 블블 CS사면 염소님이랑 투닥투닥 할 수 있는건가요. 근데 난 플삼이 없잖아. 안될거야 ㅠㅠ
2010.08.04 08:55
*.36.72.94
이미 안되는거네염(...)
우왕 블블 CS사면 염소님이랑 투닥투닥 할 수 있는건가요. 근데 난 플삼이 없잖아. 안될거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