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1177

  1. 2008/10/12 두아쓰 댓글알리미 이거 어떻게 안되나염 (3)
  2. 2008/10/12 두아쓰 회사 앞에서 영화를 찍고 있네 (2)
  3. 2008/10/11 두아쓰 악몽 (2)
  4. 2008/10/11 두아쓰 인증샷 (8)
  5. 2008/10/11 두아쓰 비극이다... (8)
  6. 2008/10/08 두아쓰 국세청으로부터 온 우편 (24)
  7. 2008/10/07 두아쓰 럭키스타(2007) (14)
  8. 2008/10/03 두아쓰 샐러드 기념일 (14)
  9. 2008/10/03 두아쓰 슬슬 여행 (6)
  10. 2008/10/02 두아쓰 오늘의 획득물 (12)
다른분 블로그에 댓글 달고, 답글을 받으면 받은 커뮤니케이션에서 간단하게 수 있는데, 스팸블로그 댓글이 달리는것도 친절하게 보여주는 텍스트큐브. 저런건 어떻게 차단 안되나;; 완전 시각공해;;;ㅠㅠ
아무래도 영어환자 플러그인(혹은 기능)을 안쓰는 블로그 같다. 요즘 EAS야 다들 쓰고 있으니까.. 물론 내 블로그에 직접적인 피해도 없고, 그냥 저 댓댓글(....)이 보기 싫으면 삭제하면 되는 것이긴 한데, 그 이전에 해당 블로그 주인의 댓글만 보여지게 하는게 맞지 않을까(했는데 다른 블로거의 의견도 있을 수 있으니 이럴수는 없겠고;;;;). 이거 제발 개선좀..ㅠㅠ
profile image

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띠용 2008/10/12 20:57 답글수정삭제

    이게 티스토리도 마찬가지인지라.ㅠㅠ

  2. 泉みらい 2008/10/13 00:28 답글수정삭제

    댓글알리미같은 시스템상 그럴 수밖에요;

트랙백 주소 :: http://duath.net/2670693/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올해 말, 아니면 내년에나 개봉할 영화인 전우치의 한장면을 회사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지금! NOW! 여기에서! 강동원이 자동차 추격신을 찍고 있다;; 심심해서 잠깐 내려갔다가 더러운 스탭에게 길 한쪽에 숨어서 추격신을 잠깐 보고 들어왔는데, 강동원 뛰는 폼이 오버스러운게 딱 코미디 액션일 것 같은 예감. 사실 강동원따위 필요 없고, 임수정이 보고싶었는데 임수정은 지난주에 와서 촬영하고 갔다네;; 아흑ㅠㅠ
일곱시간째 호루라기 소리를 듣고 있으니 슬슬 영혼이 이탈하려고 한다. 적당히 좀 하고 가란 말이다~

사진도 한장 찍어왔다


profile image

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수면현자 2008/10/12 02:39 답글수정삭제

    강동원 따위!!!!!!!!!
    임수정을 못보시다니 우셔도 됩니다.

트랙백 주소 :: http://duath.net/2670692/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악몽

염소가 말을한다? | 2008/10/11 19:27 | 두아쓰
이것도 며칠 묵은 포스팅 재료. 어차피 가을이라 날 선선해서 상하진 않은 듯. 아니 낮은 더우니까 아직은 잘 상하려나(....). 악몽이라고는 하지만, 좀 뒤숭숭한 내용이었다. 독이 들어있는 주사로 기억하는데, 내가 그 주사를 맞고는 오른손의 새끼손가락과 약지가 오그라들었던 듯. 나중에 깼더니 팔이 눌려서 거기만 저릿저릿 하더라능(.......).....아 슈ㅣ발 꿈 이야기 포스팅하지 말고 로또살걸;;;;;;;
태그 : 아시발쿰
profile image

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트랙백 주소 :: http://duath.net/2670691/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인증샷

염소가 말을한다? | 2008/10/11 09:27 | 두아쓰
벌써 일주일이나 전에 선유도를 다녀오고 사진은 지금에서야 달랑 한장. 사진도 별로 못찍었고, 그렇게 잘 나온 사진도 없네. 사진찍느라 여행을 만끽하지 못하는 것보다 내 눈과 가슴으로 많이 느끼고 왔다(고 두아쓰가 말했습니다. 비겁한 변명 스킬+3 상승). 날이 좀 흐려서 경치는 그닥이었다능.
다음에 여행가기 전 까지는 광각렌즈라도 지르고 싶은데, 과연 가능할까..ㅠㅠ 아놔 광각렌즈 가지고 싶어효.
profile image

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NIZU 2008/10/11 12:56 답글수정삭제

    달 찍어놓은 사진들보면 부럽다능..

  2. NIZU 2008/10/11 19:10 답글수정삭제

    내가 댓글을 이상하게 달아놨네.. =ㅅ=
    남들이 달덩이 커다랗게 찍어놓은거 보면 부럽다는 뜻이었음;;
    우아앙~

  3. wave 2008/10/11 22:34 답글수정삭제

    광각렌즈 사실 때까지 제가 눈을 광각렌즈처럼 뜨고 사진을 보겠습니다. ㅋ

  4. NIZU 2008/10/11 23:27 답글수정삭제

    아니, 일부러 그러는 것임?
    '남들'이라고 말했잖수.. =ㅅ=
    제3자가 달덩이 크레이터까지 보이게 찍어놓은거 보면 부럽다는 뜻임;;

    • 두아쓰 2008/10/12 01:05 수정삭제

      그정도면 렌즈값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트랙백 주소 :: http://duath.net/2670690/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비극이다...

염소가 말을한다? | 2008/10/11 02:45 | 두아쓰
출근할 때 옷을 가볍게 반팔 티셔츠에 재킷 걸치고 나왔더니 지금 서울 기온이 영상 9도. 춥다(.....) 나 출근할 때 아버지랑 누나랑 덥다고 그랬는데 아주 멋지게 낚였다(....).
profile image

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rurix2 2008/10/11 03:59 답글수정삭제

    이것은 청년은 어렸을 적 목욕탕 어른들의 "아 시원하다."에 속았던 것과 같은 그런 건가요. . .

  2. 진호 2008/10/11 08:23 답글수정삭제

    날추워진다길래 인터넷에서 옷샀는데..


    작다능.. ㅡ_ㅜ

  3. wave 2008/10/11 22:35 답글수정삭제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트랙백 주소 :: http://duath.net/2670689/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우체부 아저씨가 아침에 문을 두들기며 나를 애타게 찾길래 문을 열어보니 국세청에서 등기우편 도착해 있었다. 국세청이라는 글자만 보고 설마 세금 내라는건 아니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국세청에서 진행했던 문제풀기 이벤트 경품이 도착한 것. 문화상품권 5만원어치 정도지만 왠지 횡재한 기분이다. 이돈으로 라이트노벨책 사야지!(.....)
profile image

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궁시렁 2008/10/08 12:03 답글수정삭제

    오...오...오만원!! 좋으시겠어요. ㅋㅋ

  2. 루돌프 2008/10/08 16:44 답글수정삭제

    5천원인줄 알았는데 5만원... 횡재 맞네요 -_-;
    알바로 치면 12시간치...

  3. rurix2 2008/10/08 20:41 답글수정삭제

    츠바사랑 xxx 홀릭이 받고 싶습니다.( . . 배송 정보를 적어야 하나요?)

  4. NIZU 2008/10/09 12:13 답글수정삭제

    책 선물이 받고 싶은 이유는 뭘까영.. [... ]
    님 나 반쪽달.. (퍽!!)

  5. 역동적광선 2008/10/09 15:08 답글수정삭제

    우와아아아아앙!
    저는 언제 저런거 당첨되어볼까요 ㅇ<-<

  6. Archer 2008/10/09 18:03 답글수정삭제

    아 이님이.. 이런건 같이 풀어야지 혼자풀고 그랬나여 ;ㅅ;

  7. wave 2008/10/10 02:03 답글수정삭제

    아웅, 전 국세청에 유류환급금 조회만 했는데...

  8. 수면현자 2008/10/10 23:45 답글수정삭제

    염소횽 안그러셨잖아요... 갑자기 막 라노베를 지르시네 (...)

    • 두아쓰 2008/10/11 02:31 수정삭제

      아니 그렇게 갑자기는 아닌데[.....] 뭐 집에서 게임 안하고, 서핑도 그닥 안하고, 애니감상도 안하다가 접하게 된거라능[....]

  9. Night_Watch 2008/10/11 10:18 답글수정삭제

    토라도라 기부하시져!

트랙백 주소 :: http://duath.net/2670688/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하츠네 미쿠(X) 카가미쿠(O)

작년에 방영할때 쯤에 도전했다가 웃음의 코드를 전혀 찾지 못해서 보는걸 때려쳤다가 다시 감상을 했는데, 다행히도 웃음코드를 잡아 1화부터 낄낄거리고 웃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처럼 나도 카가밍만 보게 된 무서운 작품. 카가밍 왜이리 귀엽나영.
태그 : 럭키스타
profile image

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泉みらい 2008/10/07 18:36 답글수정삭제

    역시 세상은 츤데레를 원하는 건가 봅니다-
    물론 츤데레는 데레하는 성격을 모르면 그저 짜증나는 존재로밖에 보이지 않겠지만;



    팬임을 자칭하는 저로서는 원작만화도 보시라고 권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애니가 텐션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원작이 심심하다는 말이 많더군요.

    원작은 패러디가 없거나 약한 편이고 정말 느슨한 느낌이거든요.
    컨셉이 느긋한 여학생들의 학교생활이기에;

    • 두아쓰 2008/10/08 10:44 수정삭제

      아즈망가 생각하면 되려나염;

    • 泉みらい 2008/10/08 14:21 수정삭제

      아즈망가대왕과 비슷하다고 하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요. 작가님이 아즈망가대왕을 좋아하신다고 하셨다는군요. 하지만 그래도 '이쪽'에 몸담고 있어야 더 재미있을 요소도 있는 건 사실이지요;

      그래서 전 이렇게 정의하죠.
      '대 오타쿠용 치유계' 또는 '오타쿠의 눈으로 본 공감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