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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2 두아쓰 댓글알리미 이거 어떻게 안되나염 (3)
- 2008/10/12 두아쓰 회사 앞에서 영화를 찍고 있네 (2)
- 2008/10/11 두아쓰 악몽 (2)
- 2008/10/11 두아쓰 인증샷 (8)
- 2008/10/11 두아쓰 비극이다... (8)
- 2008/10/08 두아쓰 국세청으로부터 온 우편 (24)
- 2008/10/07 두아쓰 럭키스타(2007) (14)
- 2008/10/03 두아쓰 샐러드 기념일 (14)
- 2008/10/03 두아쓰 슬슬 여행 (6)
- 2008/10/02 두아쓰 오늘의 획득물 (12)
다른분 블로그에 댓글 달고, 답글을 받으면 받은 커뮤니케이션에서 간단하게 볼
수 있는데, 스팸블로그 댓글이 달리는것도 친절하게 보여주는 텍스트큐브. 저런건 어떻게 차단
안되나;; 완전 시각공해;;;ㅠㅠ
아무래도 영어환자 플러그인(혹은 기능)을 안쓰는 블로그 같다. 요즘 EAS야 다들 쓰고 있으니까.. 물론 내 블로그에 직접적인 피해도 없고, 그냥 저 댓댓글(....)이 보기 싫으면 삭제하면 되는 것이긴 한데, 그 이전에 해당 블로그 주인의 댓글만 보여지게 하는게 맞지 않을까(했는데 다른 블로거의 의견도 있을 수 있으니 이럴수는 없겠고;;;;). 이거 제발 개선좀..ㅠㅠ
아무래도 영어환자 플러그인(혹은 기능)을 안쓰는 블로그 같다. 요즘 EAS야 다들 쓰고 있으니까.. 물론 내 블로그에 직접적인 피해도 없고, 그냥 저 댓댓글(....)이 보기 싫으면 삭제하면 되는 것이긴 한데, 그 이전에 해당 블로그 주인의 댓글만 보여지게 하는게 맞지 않을까(했는데 다른 블로거의 의견도 있을 수 있으니 이럴수는 없겠고;;;;). 이거 제발 개선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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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아니면 내년에나 개봉할 영화인 전우치의 한장면을 회사 앞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지금! NOW! 여기에서! 강동원이 자동차 추격신을 찍고 있다;;
심심해서 잠깐 내려갔다가 더러운 스탭에게 길 한쪽에 숨어서 추격신을 잠깐 보고
들어왔는데, 강동원 뛰는 폼이 오버스러운게 딱 코미디 액션일 것 같은 예감.
사실 강동원따위 필요 없고, 임수정이 보고싶었는데 임수정은 지난주에 와서 촬영하고 갔다네;;
아흑ㅠㅠ
일곱시간째 호루라기 소리를 듣고 있으니 슬슬 영혼이 이탈하려고 한다. 적당히 좀 하고 가란 말이다~
일곱시간째 호루라기 소리를 듣고 있으니 슬슬 영혼이 이탈하려고 한다. 적당히 좀 하고 가란 말이다~
사진도 한장 찍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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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아시발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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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ZU 2008/10/11 23:27 답글수정삭제아니, 일부러 그러는 것임?
'남들'이라고 말했잖수.. =ㅅ=
제3자가 달덩이 크레이터까지 보이게 찍어놓은거 보면 부럽다는 뜻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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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쓰 2008/10/11 02:31 수정삭제아니 그렇게 갑자기는 아닌데[.....] 뭐 집에서 게임 안하고, 서핑도 그닥 안하고, 애니감상도 안하다가 접하게 된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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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럭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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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2008/10/07 18:36 답글수정삭제역시 세상은 츤데레를 원하는 건가 봅니다-
물론 츤데레는 데레하는 성격을 모르면 그저 짜증나는 존재로밖에 보이지 않겠지만;
팬임을 자칭하는 저로서는 원작만화도 보시라고 권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애니가 텐션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원작이 심심하다는 말이 많더군요.
원작은 패러디가 없거나 약한 편이고 정말 느슨한 느낌이거든요.
컨셉이 느긋한 여학생들의 학교생활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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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みらい 2008/10/08 14:21 수정삭제아즈망가대왕과 비슷하다고 하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요. 작가님이 아즈망가대왕을 좋아하신다고 하셨다는군요. 하지만 그래도 '이쪽'에 몸담고 있어야 더 재미있을 요소도 있는 건 사실이지요;
그래서 전 이렇게 정의하죠.
'대 오타쿠용 치유계' 또는 '오타쿠의 눈으로 본 공감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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