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운동화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이키 운동화를 사본 듯(....).
2. 바지
청바지 두벌.
3. 책
우리들의 타무라,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하나씩 또 삼.
4. 삼각대 스트랩
5. 블루투스 동글
전에 쓰던게 일일이 전원을 넣지 않으면 블투가 작동이 안되서 그냥 작은거로 하나 쓱싹.
그리고 잔고는...




음 나도 옷 좀 사서 서울 올라가야 하는데 -- 뭐 하나 팔까;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 형이 말해줘서 생각난 여우와 향신료 . . .)

















단지 츤데레어를 보여주고 싶어서 적는것이 아니니까, 차, 착각하지 말라구!






























만화책이 양장본이야...나도 다 갔군(...)

흐, 흥! 꼭 읽고싶었던 것은 아니니까!

치마 속에 레깅스를 입는 건 반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