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가 말을한다?/내가 지름신이니라'에 해당되는 글 17

  1. 2008/10/02 두아쓰 오늘의 획득물 (12)
  2. 2008/09/30 두아쓰 오늘의 획득물 (12)
  3. 2008/09/10 두아쓰 오늘의 획득물 (4)
  4. 2008/08/29 두아쓰 오늘의 지름 (14)
  5. 2008/08/21 두아쓰 돌려라 돌려~ (14)
  6. 2008/07/29 두아쓰 오늘의 획득물 (4)
  7. 2008/06/23 두아쓰 간만의 오덕질 (13)
  8. 2008/06/18 두아쓰 오늘의 지름 (8)
  9. 2008/06/14 두아쓰 그나저나 또 적립금 (4)
  10. 2008/06/06 두아쓰 못해먹겠네 (4)
사실 어제 산것들이긴 한데..
1. 운동화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이키 운동화를 사본 듯(....).
2. 바지
청바지 두벌.
3. 책
우리들의 타무라,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하나씩 또 삼.
4. 삼각대 스트랩
5. 블루투스 동글
전에 쓰던게 일일이 전원을 넣지 않으면 블투가 작동이 안되서 그냥 작은거로 하나 쓱싹.

그리고 잔고는...
당분간 밥은 김밥으로.....ㅠㅠ
태그 : 질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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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rurix2 2008/10/02 00:50 답글수정삭제

    음 나도 옷 좀 사서 서울 올라가야 하는데 -- 뭐 하나 팔까;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 형이 말해줘서 생각난 여우와 향신료 . . .)

  2. JinKPark 2008/10/02 18:15 답글수정삭제

    신체포기각서 너무 무섭네요..

  3. 띠용 2008/10/02 21:03 답글수정삭제

    신체포기각서 ㄷㄷㄷ

  4. 수면현자 2008/10/02 21:08 답글수정삭제

    전 학자금 대출덕에 매달 적자 낭떠러지의 한거음 앞 외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 지름은 모두 포기했어요 어흑흑

  5. wave 2008/10/04 02:35 답글수정삭제

    헐, 신체포기각서 양식은 첨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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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오덕질은 10년이 넘도록 떨어져나가기는 커녕 점점 더 증상이 심각해지는 듯. 오늘은 토라도라를 쓴 타케미야 유유코 작, 우리들의 타무라가 어느새 손에....(.....). 대충 보아하니 츤데레도 들어있고... 이젠 본능으로 아는구나, 나(...).
정말 이런거 그만보고 삶에 도움이 될만한 책을 질러야 할 때가 온 듯. 라이트노벨도 좀 줄이자(.....)
태그 : 오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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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泉みらい 2008/09/30 05:37 답글수정삭제

    아니 저기서 츤데레 성격이 보인단 말입니까?;;

    괜찮아요 괜찮아요.

  2. DKim 2008/09/30 11:49 답글수정삭제

    오덕 레벨2에서 레벨1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셨습니다. (응?) 덜덜덜 -0-

  3. rurix2 2008/09/30 14:32 답글수정삭제

    당신을 환영합니다. (/손짓)
    (아 저 화면의 MSN 대화 상대가 나군?! 출연료 없나요;ㅅ;)

  4. NIZU 2008/09/30 22:44 답글수정삭제

    토라토라 재미없었다고 한 것 같은데.. =ㅅ=
    저건 어떰??

  5. DynamicLaser 2008/10/01 07:46 답글수정삭제

    으음.. 저는 미리 준비해둬야겠군요 -ㅅ-;

  6. Night_Watch 2008/10/01 09:08 답글수정삭제

    이님이 토라도라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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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1권이 그렇게 나쁘진 않아서 2권을 샀다. 번역담당이 바뀌었지만 1권에 비해 큰 변화는 모르겠다. 아무생각 없이 읽어서 그런가(.....). 2권에서 지뢰 터지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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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히죽 2008/09/10 23:21 답글수정삭제

    고스로리 + 츤츤은 진리요.

  2. rurix2 2008/09/11 06:25 답글수정삭제

    고스로리는 배반하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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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에서 링컨이 쿼티 키보드가 달린 휴대폰을 쓰는 장면에서 뽐뿌받아(...................) 미라지를 질렀다. 사실 미라지보다 블랙베리 볼드가 땡겼는데, 블랙베리 볼드가 국내에 출시하는게 확정된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눈물을 머금고 질렀다.

단지 츤데레어를 보여주고 싶어서 적는것이 아니니까, 차, 착각하지 말라구!


그런데 이거 프로그램 설치하는 방법도 모르는데... 큰일났다;-_-; 앞으로 고생길이 훤하구나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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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띠용 2008/08/29 23:58 답글수정삭제

    우와 핸드폰 정말 예쁘네요!!!!!!!!!!!

    일단은 저 핸드폰 까페부터 가입 ㄱㄱㄱ~

  2. rurix2 2008/08/30 06:36 답글수정삭제

    좌절의 시작이다!!!(이미 좌절 중인 1명)

  3. 수면현자 2008/08/30 10:51 답글수정삭제

    허...얽... 역시 염소님은 두려운 존재군요. 이런 물건을 서슴없이 지르시다니.

  4. 진호 2008/08/30 10:55 답글수정삭제

    난 4655 샀...

    저거는 직장에서 업무용으로 준다는 소문이 있어서..

  5. 히죽 2008/08/30 21:36 답글수정삭제

    크헉 !
    가지고 싶어요 'ㅅ'

  6. NIZU 2008/08/31 15:16 답글수정삭제

    헐퀴!! 역시 지름신의 아들??
    우왕~ 부럽군요~

  7. Archer 2008/09/01 10:50 답글수정삭제

    System : 아무말 하지 않고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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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우트코리아에 올라왔던 파워볼을 질렀었다. 그러고보니 간만에 질렀네. 주옥선에서 몇천원에 팔고 있긴 하지만 중국산 카피는 좀 꺼려져서 조금 비싸지만 제대로 된 걸 선택했다. 생각보다 재미있긴 한데, RPM확인하는 LED가 없는게 좀 아쉽다. 줄 넣어서 시동(?) 거는게 좀 빡세서, 그냥 바닥에 놓고 굴려서 시동...니가 무슨 경운기냐; 하긴 요즘 경운기도 이러진 않겠지만;; 돌리고 난 후에 팔에 느껴지는 이 뻐근함이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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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

  1. 토니 2008/08/21 01:00 답글수정삭제

    이게 어디에 쓰는..;? 쿨럭.;;
    죄송요 ㅎㅎ

  2. 루돌프 2008/08/21 01:48 답글수정삭제

    전 아무리 해도 안되더군요 -_-;; 흙...

  3. 고무루피 2008/08/21 02:22 답글수정삭제

    파워볼스핀미롸잇롸운붸붸롸잇라운[…]

  4. 수면현자 2008/08/21 04:08 답글수정삭제

    운동용으로 쓰기엔 가격이 좀 미묘하게 비싸던데... 왠지 장난감 같은 느낌이랄까요 (...)

  5. Archer 2008/08/21 06:56 답글수정삭제

    오 이게 그거군요


    ...랄까 뭔가요

  6. 띠용 2008/08/21 07:14 답글수정삭제

    어떻게 작동하는지 동영상 좀 부탁합니다-ㅇ-ㅋ

  7. 히죽 2008/08/22 02:12 답글수정삭제

    7천원과 7만원의 차이인가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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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그저께 저녁에 질렀다(...).
1. GOTH

만화책이 양장본이야...나도 다 갔군(...)

소설판인줄 알고 신나서 질렀다가 코믹스여서 실망했던 GOTH. 하긴 회수조치 한 지도 꽤 됐으니 소설이 남아 있을리 없지..(....) 만화를 읽고나서 소설의 내용이 궁금해진 작품. 그런데 어째서 회수당했으려나.
2. 토라도라!

흐, 흥! 꼭 읽고싶었던 것은 아니니까!

갈수록 이야기가 늘어지면서 재미가 없어지기 시작한다. 제로의 사역마처럼 슬슬 사보는걸 끊어야 할 듯.
3. 학원키노

치마 속에 레깅스를 입는 건 반칙이지.

키노의 여행은 안보고 쓸데없는 것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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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이 아니고 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간 듯. 아 추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