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그것은 불행의 시작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불행의 시작이었다..



플레이스테이션은 1이고 2고 one고 psp고 간에 다 좋은데 진짜 십자키가...
버추어파이터처럼 정확한 방향 입력을 요하는 게임을 할땐 오히려 스틱보다 편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왜 바꿀 생각을 안하는걸까요. 컨셉?

닌텐도 콘솔에 있는 십자키가 닌텐도에 특허가 있는데, 그게 최근 특허가 끝났거든요. 그동안 십자키 쓰려면 로열티를 지불하거나 다른방식으로 만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드림캐스트 같은 경우 닌텐도에게 로열티 지불하고 패드에 십자키 인터페이스를 넣었었죠











사진 몇장 더





집의 컴퓨터 사양을 변경하기 전에는 높은 사양의 공책을 원했는데 -_-; 지금은 저런 간단한 거라던지 X200 Tablet을 사고싶어 ;ㅅ; 어서 T60 팔아야지


액정이 7인치기 때문에... ㅎㅎ
베젤이 넓어서 더 작아 보일 뿐이죠 -_-;
저거보다 더 큰 네비는 그다지..;;
요즘 9인치판하고 10인치판이 나왔습니다ㅎ
요즘 저걸 사셨으면 중고를 샀거나.. 땡처리한 DP제품을 사셨거나..








Asus EEE인데 뭘 더 바라셍;; 저렴하긴 하지만 질러도 그닥 효용성이 없어서 돈 아깝단 생각만 들 듯-_-;;
차라리 돈을 더 들여서 13인치 노트북쪽을 보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ㅡㅡ;;
그래도 컴퓨터인데 휴대성을 위해 다른걸 포기 해야 한다는게 참;;;
















요즘 너무 iPhone 낚시와 그걸 이용하려는 회사 때문에 점점 싫어지는 기기 -_-(. . . 그전부터 싫어했지만; -- 그리고 난 이미 M480 샀다고 그만 이제 그만!!)


http://clien.career.co.kr/zboard/data/free/DSCF0908.jpg
.....아침에 찍은 한장-_-;;;




아이폰 아이콘 모양의 컵케익 한입에 쏙 들어갈 수 있을까? via~ http://www.shinyshiny.tv/2008/09/iphone_cupcakes.html

자랑스러운 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