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가 아니야! 하고 외치면 할 말은 없다(....)
[SYSTEM: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졌습니다. 25920801567의 데미지를 입고 사망하였습니다. 5분 뒤 귀환합니다.]

하트가 아니야! 하고 외치면 할 말은 없다(....)





이쯤에서 "하늘을 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군요." 라는 글이 나올 타이밍이군요. 하늘을 바라본 게 언제적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차...착각하지마세요! 번개를 내려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그냥 근처에 떨어뜨릴
판이었는데 당신이 근처에 있었던 거라고요!"
"번개 치는데 근처에 있어주지 말아주실래요? 너무 성가셔서 짜증나니까요. 흥!
하지만 저...저기 번개라도 맞아보시지 않겠어요?"
"번개를 맞아달라고요 맞아주세요 맞아줘 제발 좀 맞아줘!! 싫다고? 정말 싫어?!
그럼 죽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죽어! 죽어!!"
데레를 사랑하시는 염소 언니를 위해 데레 시리즈 세 개로 덧글 날려드립니다. *-w-*











비가 내린 나서 주차장에서 바라본 회색의 건물들 사이에서 방황하는 자신을 찾고 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 . . .
없는걸로-_-



얼마전 한 RSS페이퍼에서 본 글인데, 어떤 사이트는 망쳐버린 사진만 모아서 보여주기도 한다는군요. 사진을 촬영한 사람에게는 망쳐버린 사진이라도, 다른사람에게는 작품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그런데 제 사진은 좀(ㅠㅠ)















50cc미만 스쿠터는 번호판 없어도 되기 때문에 일본의 자동차 번호판을 달고 다니는데, 신주쿠 말고도 군마현(!)번호판도 있더라. 물론 가짜(...)

머릿카락에 신경쓰면 패배. 머리카락 치우기도 무서웠...[.....]


아.. 추가로 생각난게 예전에 본 다큐멘터리에서 거미줄(바이오 스틸)의 대량 생산을 위하여 염소에게 특별한 사료를 먹여서 키운다는 것을 보았는데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2/06/010000000200206011323376.html
형의...... 미래가 아닐까?;(메기솔을 받고 쓸껄.......)






둑은둑은

이거 보고 내심 당황.

기둥 높이만 50M, 날개 한쪽 길이가 25M. 하늘공원이나 안양천에 세워진거랑 규모가 다르더라(...)

방풍막을 세우고 나무를 키울정도의 바람. 지금 생각하니 끔찍하다(..)